Alphabet 자회사 Waymo와 Isomorphic 대규모 자금 조달
Alphabet의 자회사들이 사업 확장과 상업화를 목적으로 대규모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는 소식임.
Waymo는 미국 외 지역 로보택시 사업 확장을 위해 US$5b 규모의 부채를 조달할 계획으로 나타났음. Isomorphic Labs는 AI 신약 개발 상업화를 위해 US$40b~US$50b 수준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후속 투자를 유치할 방침임.
한편 Alphabet의 핵심 사업부에서도 확장세가 확인되었음. Sundar Pichai에 따르면 지난 분기 Alphabet의 Google Cloud 매출이 82% 증가해 $24.8 billion을 기록했으며 Gemini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950 million 명에 도달했음.
자회사들의 대규모 자금 유치와 함께 클라우드 사업의 외형 성장이 동반 진행되는 흐름임.
조달된 자금을 바탕으로 Waymo의 해외 진출과 Isomorphic Labs의 목표 기업가치 검증이 성공적으로 이어질지 지켜볼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