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Energies와 KKR의 12억 달러 태양광 인수
에너지 대기업 TotalEnergies가 사모펀드 KKR과 함께 미국 태양광 자산을 대거 사들였다는 소식임.
TotalEnergies는 KKR과 손잡고 미국 Texas 소재 유틸리티급 태양광 자산 3건을 12억 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음. 전통 에너지 기업과 대형 대체투자 운용사가 거액의 자금을 공동 집행했음.
이번 12억 달러 투자를 통해 양사가 50/50 지분으로 운영하는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 JV에 700 MW 용량이 새롭게 추가되었음. 그 결과 양사 합작법인의 총 발전 용량은 2.1 GW 규모로 대폭 확대되는 경로를 밟았음.
글로벌 에너지 자본과 금융 자본이 결합해 북미 신재생에너지 발전 자산으로 10억 달러대 자금을 쏟아붓고 있음. 대규모 전력 인프라를 선점하려는 전략적 투자가 합작법인을 통해 가속화되는 양상임.
700 MW 추가로 총 2.1 GW로 늘어난 합작법인의 전력 상업 운전 성과를 지켜볼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