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출하 20% 감소와 Apple 22% 점유율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축소 국면 속에서 시장 점유율 데이터가 집계되었음.
Apple은 2026년 3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20% 감소한 상황 속에서 점유율 22%를 기록해 3분기 기준 최고치를 달성했음. 이는 점유율 23%를 기록한 Samsung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수치임.
반면 핵심 시장인 중국 지역에서는 출하 감소세가 두드러졌음. IDC에 따르면 3분기 China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4% 감소한 57.9M units를 기록하며 6분기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음. 중국 시장 내 점유율은 Huawei가 21%로 선두를 차지했고 Apple은 17.8%를 기록했음.
전 세계적인 하드웨어 출하량 위축세 속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3분기 최고치를 냈으나, 6분기 연속 둔화된 중국 시장에서는 현지 업체와의 경쟁 속에 17.8% 점유율에 머무는 대조를 보였음.
글로벌 2위 점유율 유지와 중국 시장 내 점유율 반등 여부가 관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