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인상 공포 속 SK hynix 급락과 KOSPI 7% 폭락
미국 Fed의 금리 인상 공포로 한국 KOSPI 지수가 7% 폭락했다는 소식임.
미국 시장에서 9월 CPI가 3.7% 상승해 예상치를 웃돌면서 Fed의 추가 금리 인상 및 차입 비용 증가 우려가 커졌음. 이에 따라 글로벌 하드웨어 기술주 매도세가 심화되는 흐름이 나타났음.
이러한 매도세는 한국 증시로 옮겨붙어 목요일 KRX에서 SK하이닉스 주가가 10% 이상, 삼성전자가 약 10% 급락했음. 중국과의 경쟁 심화와 AI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까지 겹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하락세가 확대되었음.
그 결과 KOSPI 지수는 7% 폭락했으며, 장초반에는 7.1% 하락한 5,584.83을 기록하며 시장 전반에 큰 충격을 안겼음.
인플레이션 충격에 따른 긴축 우려가 추가 매도세를 부를지 지켜볼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