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conn의 EV 부품 지분 인수와 POSCO 호주 승인
글로벌 제조 대기업들이 차세대 모빌리티와 저탄소 소재 생산을 위해 대규모 자본을 투자하고 있다는 소식임.
Foxconn은 ¥115 billion(약 $727 million)을 투자해 Mitsubishi Electric의 자동차 부품 부문 지분 50%를 인수하기로 합의했음. 이번 거래를 통해 Foxconn은 자사 EV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Mitsubishi의 자율주행 기술을 지원받게 되었음.
동시에 POSCO Holdings는 Western Australia Port Hedland 인근에 추진하는 A$4.3B($3B) 규모 저탄소 철강 프로젝트에 대해 주정부 최종 승인을 획득했음. 해당 공장은 연간 3M~3.5M 톤의 철광석을 처리할 계획을 확정했음.
기업들이 자체 제조 역량 한계를 넘어 해외 인프라와 기술 지분을 사들이며 장기 밸류체인을 강화하는 자금 흐름임.
대규모 지분 투자와 해외 설비 구축이 목표한 양산 일정을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을지가 관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