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Trainium 소프트웨어 출시와 SMR 전력 지원 계약 체결
Amazon이 AI 칩 전환을 돕는 자체 소프트웨어를 내놓고 원전 기반 전력 확보에도 직접 나섰어요.
Amazon은 엔비디아에서 자체 AI 칩으로의 전환을 간소화하는 도구를 선보였어요. 오픈소스 도구 TorchNeuron을 통해 개발자들은 코드 재작성 없이 PyTorch 코드를 Trainium 칩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어요. 또한 AI 칩 간 전환을 쉽게 만들어 주는 신규 소프트웨어도 공개했어요. 인프라 전력 확충을 위해 Amazon은 X-energy와 신규 계약을 체결하고 지원을 시작했어요. 이를 통해 미국 Indiana주의 옛 석탄 화력 발전소 부지에 약 1 gigawatt 규모의 전력을 공급할 소형 모듈 원자로 12기 자금을 뒷받침해요.
자체 실리콘 가동을 위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넓히는 동시에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구동 전력을 소형 모듈 원자로로 확보하려는 전략이에요.
소프트웨어 독립성 확보와 장기적인 무탄소 전력망 연계가 하나의 축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앞으로 인디애나주 발전 시설 구축과 타당성 조사 결과에 주목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