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3분기 매출 $64.6B 호실적과 무의결권 Class C 주식 분할
Meta가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는 동시에 지배구조 유지를 위한 무의결권 신주 도입을 결정했음.
Meta는 3분기 매출 $64.6 billion과 EPS $3.83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음. 2026년 capex 전망치는 $135B-$145B로 상향 조정했고 4분기 매출은 $73B-$76B로 제시했음. 실적 개선과 AI 투자 성과 입증으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3% 이상 상승했음.
이와 함께 대규모 자본 조달책이 발표되었음. 2027년 1월 19일 정관 개정을 통해 기존 주주에게 무의결권 Class C 주식을 배당하는 주식 분할 계획을 내놨음. 이는 AI 모델 및 인프라 구축 자금을 마련하면서 Mark Zuckerberg의 경영 지배력을 지키려는 조치임.
다만 회사 측은 신중한 비용 관리 차원에서 2027년 연간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았음. Mark Zuckerberg CEO는 회사의 AI 투자가 결실을 맺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음.
상향된 연간 capex 집행 속에 2027년 신규 주식 발행이 안착할지가 관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