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er Morgan $4.2B 가스관 확정과 전력망 투자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를 마련하기 위해 에너지 부문으로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고 있다는 소식임.
Kinder Morgan은 데이터센터 복합단지의 전력 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West Texas와 Panhandle을 잇는 434-mile 규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최종투자결정(FID)을 확정했음. 해당 프로젝트에는 총 $4.2B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음.
정부 차원의 공급 안정 조치도 관측되었음. 미국 에너지부는 11월 선거를 앞두고 급등하는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Maine, Massachusetts, Connecticut에 비축된 난방유 최대 315M 배럴을 대여 방식으로 방출하기로 결정했음.
유럽에서도 소버린 인프라 조성을 위한 투자가 구체화되었음. Era4는 영국 Chesterfield와 Newport 철강소 재개발 부지에서 Nvidia B300을 도입하고 자체 전력을 활용한 소버린 AI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음.
대규모 파이프라인 건설이 예정된 일정대로 완료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