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5천 명 감축 나선 Barclays의 3분기 실적 발표
Barclays가 대규모 비용 절감과 함께 분기 실적 지표를 동시에 발표했다는 소식임.
회사는 2026년 말까지 지원 인력과 개발자를 중심으로 전체 인력의 약 5%에 달하는 5,000개 일자리를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이번 구조조정은 인공지능 도입을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와 비용 통제를 목적으로 결정됐다고 전해짐.
감원 계획과 함께 공개된 3분기 실적에서 Barclays는 총수익 약 £31.5B을 달성했음. 분기 EPS는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12.3p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음.
한편 Barclays의 Kaanhari Singh은 내년 아시아 테크 부문에서 퀄리티 중심의 롱 포지션 전략을 내놓으며, 과매도된 한국 KOSPI 등에서 전술적 반등 기회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음.
인공지능 도입을 통한 대규모 인력 감축이 향후 분기별 영업이익 마진 개선으로 이어질지 지켜볼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