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 스타트업 Classiq 인수와 차세대 프로세서 준비
Intel이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인수와 차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 출시를 구체화했어요.
Intel은 이스라엘 Tel Aviv 기반의 양자컴퓨팅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Classiq을 2.2 billion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어요. 내년 상반기까지 거래를 매듭짓고 자사 하드웨어 제조 기술과 결합해 풀스택 양자컴퓨팅 플랫폼을 완성할 계획이에요. 이와 동시에 기존 소켓 규격을 유지하는 프로세서 정보도 확인됐어요. 내부 드라이버 배포 및 선적 내역을 통해 기존 LGA 1700 소켓과 DDR4 규격을 지원하는 차세대 프로세서 Raptor Lake Next의 출시가 확인됐어요.
미래 기술인 양자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확보하면서도 기존 PC 플랫폼 이용자를 위한 프로세서 라인업을 이어가고 있어요.
장기적인 양자 하드웨어 결합 투자와 단기적인 기존 소켓 기반 칩셋 공급을 병행하는 반도체 로드맵이에요.
내년 상반기로 잡힌 Classiq 인수 완료 시점과 Raptor Lake Next 프로세서의 정식 출시 일정에 주목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