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 3분기 매출 $16.5B와 4분기 부진 전망 폭락
전통 반도체 강자 Intel이 PC 시장 침체와 해외 공장 악재가 겹치며 시장의 거센 매도세에 직면했음.
Intel은 3분기 매출 $16.5B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음. 그러나 글로벌 PC 시장 침체 지속과 이스라엘 공장 사고 영향 등을 이유로 4분기 부진한 매출 및 주당순이익 가이던스를 제시했음. PC 수요 부진이 핵심 실적 가이던스 미달로 이어지면서 실적 펀더멘털에 경고등이 켜졌음.
주요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밑돌자 실망 매물이 단숨에 쏟아지며 주식 시장으로 충격이 전이되었음. 실적 가이던스 발표 직후 시간외 거래에서 Intel 주가는 16% 급락한 데 이어 22% 이상 폭락하는 사태를 맞았음.
Intel은 차세대 Nova Lake에 첨단 18A-P 공정 노드를 적용해 Granite Rapids 데이터센터 CPU 생산을 늘리겠다고 공식 확인했음.
첨단 18A-P 공정 전환이 PC 수요 침체를 딛고 4분기 실적 충격을 수습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