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oC의 1.25% 역RP 도입과 아시아 증시 혼조세
중국 중앙은행인 PBoC가 기준금리 체계를 개편하며 시장 유동성 관리에 나섰다는 소식임.
PBoC는 단기 통화정책 프레임워크의 구조적 전환을 위해 기준을 익일물 금리로 변경했다고 발표했음. 이를 위해 1.25% 고정금리의 일일 익일물 역레포 운영을 새롭게 도입했음.
이러한 PBoC의 새로운 통화정책 기준금리 운용 발표와 함께 중국 경제 지표 발표가 맞물렸음. 여기에 Wall Street 기술주 하락세까지 겹치면서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음.
새로운 일일 고정금리 역RP 운영을 통해 시장 금리의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전해짐. 통화정책의 운용 기준이 바뀌면서 단기 자금 시장의 유동성 흐름도 새 체계에 맞춰 정렬되는 양상임.
PBoC의 새 기준금리 체계가 아시아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어떻게 안정시킬지가 관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