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거액 투자 유치와 대규모 구매 약정 체결
Anthropic이 미국 증시 상장을 준비하며 대규모 지출 내역을 드러냈어요.
Anthropic이 SEC에 제출한 수정 Form S-1 보고서를 통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배 급증한 약 $17B를 기록했다고 밝혔어요. 하지만 운영 비용 급증으로 $23.3B의 순손실을 냈으며, 대부분 컴퓨팅 및 인프라 관련인 $895.4B 규모의 구매 약정 및 리스 계약도 공개했어요. 한편 미국 IPO의 일환으로 일본 투자자들로부터 최대 $3.5 billion(552.9B엔) 규모의 자금을 유치할 계획이에요. 또한 컴퓨팅 용량 확대를 위해 Nvidia 및 AMD와 하드웨어 직접 조달 계약을 맺고 2026년까지 3.5GW 이상의 전력 용량을 확보할 방침이에요.
가파른 매출 증가세 속에서도 거대한 인프라 지출 약정과 대규모 펀딩이 동시에 맞물리고 있어요.
손실 속에서도 대형 하드웨어 조달 계약을 통해 인프라를 확장하려는 행보예요.
앞으로 추진 중인 자금 조달과 전력 용량 확보 과정에 주목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