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mo Fisher $5B와 Prospect $200M 자사주 매입
미국 주요 상장사들이 대규모 자사주 매입 승인을 잇달아 결정하며 자본 환원 집행에 나섰다는 발표가 있었음.
Thermo Fisher Scientific은 약 $1B이 남아있던 기존 프로그램을 대체하는 신규 $5B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승인했음. Prospect Capital은 주당 $0.035의 월간 배당금을 유지하면서 최대 $200 million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했고, $300 million 규모의 채권을 발행해 기존 부채를 차환하며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음. Veracyte 역시 Decipher Prostate 비뇨기과 팀을 약 30% 확대하며 최대 $100 million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했음.
기업들이 자체 현금과 신규 유동성 확보분을 주주 가치 보전과 주식 소각 재원으로 집중 이동시키는 흐름이 관측됐음.
The GEO Group 또한 자사주 매입 승인 한도를 $1.25 billion으로 확대한 바 있어 환원 기조가 다양한 업종으로 확산되는 모습임.
신규 승인된 대규모 매입 한도가 향후 실제 시장 매수 집행으로 빠르게 이어질지가 관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