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Machines $5B와 Kalepa $75M 투자 유치
프라이빗 투자 시장에서 AI 특화 소프트웨어 및 모델 개발 스타트업을 겨냥한 대형 펀딩이 성사됐다는 소식임.
Thinking Machines Lab은 Accel 주도로 $40B의 투자 전 기업 가치를 평가받으며 $5B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며, 이는 작년 공개 라운드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기업 가치로 전해짐. NY 기반 보험 AI 스타트업 Kalepa는 Updata의 주도로 $470M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75M 규모의 Series B 투자를 유치했음. 클라우드 보안 스타트업 Cyera도 Cyberstarts 주도하에 $20B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약 $800M 규모의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라는 기사 추정이 나왔음.
투자금이 에이전트 및 전문 엔터프라이즈 AI 설루션을 보유한 상위 스타트업으로 몰리며 밸류에이션 확장을 이끌고 있는 경로임.
반면 공개 시장 상장을 앞둔 Anthropic은 시장 매도세와 AI 투자 청산으로 주요 투자자들 사이에서 기업가치가 당초 예상된 $1.5T 대신 $1T에 근접할 것이라는 회의론에 직면해 공모 축소나 연기가 거론되는 대조를 보였음.
대규모 조달을 추진하는 미상장 기업들의 후속 가치 평가가 공모 시장 회의론을 극복할지 지켜볼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