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우크라이나 정부 사이버 방어와 그랩 파트너 지원
OpenAI가 국가 인프라 안보와 동남아 현장 파트너 역량을 동시에 지원하는 행보를 펼쳐요.
OpenAI는 민간 인프라의 사이버 방어를 돕기 위해 Government of Ukraine에 Daybreak 프로그램 접근 권한을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어요. 한편 Grab과 협력해 향후 2년간 동남아시아 지역 파트너 30,000명을 대상으로 GO Forward with AI 프로그램을 출시해요. 현장 워크숍을 통해 드라이버와 가맹점 파트너들의 AI 활용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기회를 지원한다는 계획이에요.
사이버 방어라는 국가 안보 지원부터 일선 현장 근로자의 실무 역량 강화까지 공공과 현장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에요.
정부 단위의 핵심 인프라 보안과 플랫폼 파트너들의 실무 지원이라는 서로 다른 층위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였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앞으로 두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어떤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