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AI 기반 맞춤 피드와 창작자 도구 동시 공개
시청자와 제작자를 동시에 겨냥한 YouTube의 플랫폼 기능 확장이 전해졌어요.
YouTube는 Made on YouTube 행사에서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화형 AI 편집 파트너와 실시간 자동 더빙을 공개했어요. 아울러 대형 언어 모델 기반으로 홈페이지 비디오 피드를 특정 분위기에 맞춰 직접 생성하고 저장할 수 있는 Custom Feeds 기능도 선보였어요. 여기에 마이크로드라마 제작 툴과 대본 분석용 AI 어시스턴트, 영상 A/B 테스팅 도구까지 새롭게 내놓았어요.
시청자에게는 분위기에 맞춘 피드 구성을 지원하고 창작자에게는 기획과 제작을 돕는 AI 기능을 제공하며 생태계 전반을 고도화하고 있어요.
핵심은 시청 환경의 맞춤화와 콘텐츠 제작 효율화를 하나로 묶어 플랫폼 사용성을 높이려는 전략이에요.
앞으로 새롭게 적용된 AI 제작 및 큐레이션 도구들이 창작 환경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