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PCE 0.3% 상승 속 Wall Street 지수 일제히 반등
8월 미국 PCE 물가지수가 전달보다 0.3% 올랐음에도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증시가 반응했다는 소식임.
세부적으로는 가솔린을 비롯한 에너지 가격이 4.4% 급등한 영향이 컸음. 하지만 시장 예상치였던 0.4% 상승보다는 다소 완만했던 것으로 나타났음.
시장 예상보다 낮게 발표된 물가 지표가 나오자마자 Wall Street 주요 지수로 온기가 번졌음. 지표 확인 직후 Dow는 +0.1%, S&P 500은 +0.3% 동반 상승세를 기록했음.
물가 지표 둔화가 안도감을 부르며 주식 시장 지수를 즉각 밀어 올리는 흐름을 보였음.
에너지발 물가 압력이 완화되는 흐름이 향후 지표에서도 이어질지 지켜볼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