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690MW 원전 전력 계약과 스트리밍 기기 개편
Amazon이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거실 미디어 기기 개편 소식을 연이어 내놓았어요.
Amazon은 향후 20년간 Maryland 소재 Constellation Energy로부터 690 megawatts의 전력을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어요. 원자력 발전소 용량 증설과 $3B 이상의 투자를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되었어요. 한편 미디어 하드웨어 분야에서는 더 빠르고 얇아진 $60 가격의 Fire TV Stick 4K 기기와 개선된 리모컨을 공개하며 제품군을 단순화했어요. 또한 11월에 업그레이드된 Alexa+ 거실 허브를 출시할 계획이에요.
원자력 발전 전력을 장기 확보해 초대형 인프라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가정 내 스트리밍 기기 라인업을 새롭게 정비하고 있어요.
거대 인프라에 필요한 막대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으면서 엔드유저를 겨냥한 디바이스 생태계를 동시에 확장하는 행보예요.
원전 증설 투자 지원의 구체적인 집행과 11월로 예정된 신형 허브 출시 일정에 주목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