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cent, 동남아 AI 칩 확보 위해 Oracle과 리스 계약 체결
중국 빅테크 Tencent가 대규모 연산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었어요.
Tencent는 인공지능 투자 확대를 위해 Oracle과 5년간 약 $7B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를 통해 ByteDance 및 Alibaba와의 경쟁 속에서 중국 내 반입이 불가능한 첨단 인공지능 칩 약 100,000개(100K개)를 동남아시아 데이터센터를 거쳐 접근하고 확보한다는 계획이에요.
자국 내 반입 규제를 우회해 해외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활용하는 대규모 장기 리스 전략이에요.
경쟁사들과의 기술 주도권 싸움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외부 클라우드와의 대형 제휴로 컴퓨팅 파워를 조달하려는 조치로 볼 수 있어요.
향후 5년간 동남아 거점을 통한 첨단 칩 인프라 운용과 리스 계약의 원활한 이행 여부에 주목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