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연간 매출 발표 여파에 반도체 및 메모리주 하락
OpenAI의 연간 환산 매출이 기존 제시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소식이 반도체와 메모리 종목의 매도세를 촉발했음.
FT 보도에 따르면 OpenAI의 연간 환산 매출이 기존 제시치에 못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음. 9월 말 기준 연간 환산 매출은 약 $50 billion에 도달했으나 이전 시장 예상치를 약 $20 billion 밑돈 것으로 나타났음.
이 소식이 전해지며 AI 관련 종목 전반에 매도세가 번졌고 메모리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 패닉이 촉발되었음. 이에 따라 반도체주가 하락하며 Nasdaq 100 지수가 내렸고 SanDisk와 Micron 주가가 동반 하락했음.
한편 KLA의 경우 2026-10-07까지 12개월간 73.6% 상승하며 S&P 500의 17.1%를 크게 웃돌았는데, 이는 반도체 제조사들의 AI 칩 생산 지출 집중 영향으로 기록됐음.
AI 인프라 기대치 조정이 메모리 공급망 실적에 미칠 영향이 관건임.